오는 2천9년 3월 개교목표인
울산외고 유치를 두고 북구와 울주군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북구와 울주군 2곳 모두 부지 제공 등의
인센티브를 내건 가운데 지역 국회의원들이
울산시 교육청을 방문해 협조를 요청하는 한편 북구의 경우는 내일(3\/29) 오후 북구청에서
토론회를 열어 유치 열기를 높일 예정입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각계 인사로 구성된
울산외고 설립추진위를 다음달 소집해
2개 구군에서 제출한 서류와 입지 분석 등을
통해 5월중 설립 장소를 최종 결정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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