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지난 18일부터 일주일동안 청두 등 중국 3개 도시에 파견된 울주군 업체 3곳이
15억원 상당의 수출 계약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업체 가운데 천공기와 시추장비 생산
업체는 현재 중국의 건설과 지하수 개발 등과 맞물려 현지 바이어들이 큰 관심을 보이는 등 중국 시장 진출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은 올해 중국시장 개척단을 시작으로
오는 6월 일본시장 개척단을, 오는10월에는
러시아시장 개척단을 파견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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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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