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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랑이는 이제 그만

옥민석 기자 입력 2007-03-28 00:00:00 조회수 39

◀ANC▶
차량 접촉사고가 나면 잘잘못을 따지느라
실랑이를 벌이는 모습을 종종 볼수 있는데
앞으로 이런 실랑이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주요 교통지점에 24시간 도로 상황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녹화하는 카메라가 설치되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캠코더 단속카메라 촬영장면)

좌회전 하는 차량이 버스가 지나가자 갑자기 멈춰섭니다.

카렌스 차량과 버스가 충돌한 것입니다.

운전자들끼리 서로 잘못이 없다고 맞서면서
책임소재를 가리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결국 보험회사는 양측의 책임을 절반씩
물었지만 인근에 설치된 신호위반 단속
카메라에 사고장면이 촬영되면서 사고책임이
버스에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INT▶ 장재수 경장 울산중부서 교통지도계 (그림보여주고 시시비비 가려)

그동안 정지 화면만 잡히던 무인교통 단속
장비에 동영상이 촬영되는 캠코더가 설치돼
주변의 교통 사고 장면이 그대로 촬영된
것입니다.

s\/u)캠코더 기능을 추가한 무인단속기는 현재
6대가 운영되고 있으며 다음달까지 넉대가 추가 설치됩니다.

동영상 무인단속카메라는 24시간 운영되며
촬영된 화면은 한달동안 보관됩니다.

경찰은 앞으로 교통사고는 물론이고 사고로
인한 불필요한 시비를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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