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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화재 근로자 1명 숨져

이돈욱 기자 입력 2007-03-28 00:00:00 조회수 168

오늘(3\/28) 오후 3시쯤 현대중공업 선박
작업 현장에서 불이나 작업중이던 29살
천모씨가 연기에 질식해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던 도중 숨졌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용접도중 불티가 튀어 화재가
발생했으며, 현대중공업 소방대가 자체 진화에
나서 20여분 만에 불을 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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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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