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8) 새벽 6시 40분쯤 중구 남외동
한 식당에서 전기합선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냉장고와 수족관 등 800만원 상당의 집기류를
태우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식당에서 사용하는 대형 냉장고에서
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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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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