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8) 오후 4시 10분쯤
남구 여천동 모 공장 터파기 작업중
지반이 무너지면서 작업중이던 근로자들이
토사에 매몰됐습니다.
이 사고로 포크레인 작업중이던 56살 박모씨가 2.5미터 구덩이로 떨어지면서 중상을 입었으며 46살 최모씨는 경상을 입고 구조됐습니다.
경찰은 포크레인으로 터파기를 하던중 지반이 약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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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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