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27) 오후 남구 상개동 모석유화학
공장 인근에 주차된 차량 수십여대에 성분을
알 수 없는 액체 물질이 달라 붙어 차주들이
원인 규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들 차주들은 인근 모 화학공장에서 사고로
액체 물질이 유출됐다고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해당 공장은 관련 사실을 부인하고 있어
울산시가 사실 확인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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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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