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오늘(3\/28) 부산지방기상청과
기상정보 교환과 재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은 태풍, 호우 등 생산활동에
지장을 줄 수 있는 기상재해에 효율적으로
대비해 경영 손실을 최소화하고 업무의
안정성과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이뤄졌습니다.
현대중공업은 날씨 예측을 통한 경쟁력 향상을
위해 기상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있으며
생산현장 등 10곳에 자체 기상관측기를 설치해
조선 작업지수를 산출해 업무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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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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