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3\/27) 10시30분쯤 북구 효문동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출고 정문에서 화봉동
방면으로 오토바이를 몰고 가던 29살 김모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핸들조작 미숙으로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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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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