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도시건설을 지향하는
에코폴리스 울산 범시민추진위원회가 결성돼
내일(3\/28) 출범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범시민추진위는 주봉현 울산시 정무부시장과
박흥석 푸른환경21 환경위원회 위원장이
공동위원장을 맡았으며,태화강 보전회와
울산생명의 숲 등 시민사회단체 대표
34명이 위원으로 참가하고 있습니다.
범시민 추진위는 앞으로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와 에너지 절감 등 10대 과제를 선정해
생태환경도시 울산을 만들어가는데 앞장 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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