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의 84%가 생활여건에 대체로 만족하고
있으며 개선이 가장 필요한 분야는
교통환경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2천5년 인구주택 총조사와 연계해
지역생활여건 만족도를 별도로 조사한 결과
만족한다가 32.7%, 보통이 51.3%인데 반해
불만족이라는 응답은 15.8%에 그쳤습니다.
생활여건 개선이 필요한 분야로는 교통환경이
23.1%로 가장 높았고,다음으로 편익시설,
교육환경,공해방지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또 치매.중풍환자에 대해서는 49.8%가 관련 시설 입소를 희망한 반면
가정에서 수발을 해야한다는 응답은 17.5%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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