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8) 새벽 3시 50분쯤 중구 성안동
서암사 인근 야산에서 불이나 소나무와 잡목 등
2백평을 태우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인근 가로등에서 누전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새벽 2시 반쯤에는 성안동 진입로
인근 야산에 있던 농기구 보관창고에서 불이나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농기구 창고가 완전히 불에 탔으며, 진입로가 없어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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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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