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 가운데 월 100만원 미만의 저소득층 생활형편과 가계수입이 지난 6개월전에 비해
크게 나아진 반변 중산층으로 분류된
200-300만원 가정의 살림살이는 별로 나아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조사한 1분기 소비자
동향조사에 따르면 현재 생활형편이 나아졌다고
응답한 가계비중이 전분기 82에서 90으로
증가했고, 특히 월 수입 100만원 미만 계층의
경우 생활형편 전망지수가 73에서 90으로
높아졌습니다.
반면 200만원에서 300만원 계층은 90에서
88로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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