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27) 밤 11시 10분쯤 북구 농소동
주택가 모 식당 앞에서 식당 주인 56살
김모씨와 김씨의 부인이 흉기에 찔러 김씨가
숨지고 부인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숨진 김씨의 아들은 식당 영업을 끝냈는데
한 남자가 택시를 식당 앞에 세워놓고 부모님과 말다툼을 벌이다 갑자기 남자가 흉기를
휘둘렸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이 남자가 울주군 청량면에 사는
영업용 택시기사 43살 문모씨인 것을 확인하고 동료 택시기사들과 가족 등을 상대로 문씨의
소재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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