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식목일 행사가 울산지역에서는 오늘(3\/27) 오전 10시 지난해 3월 산불 피해지인
북구 달천동 달천근린공원에서 열렸습니다.
박맹우 시장 등 공무원과 환경단체 등
500여명의 식목 행사 참가자들은 3㏊ 면적에
산벚나무와 이팝나무 등 천500 그루를
심었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의 기후 여건상 3월
중순이 나무심기에 가장 적합한 시기여서
지난 98년부터 식목일 행사를 3월로 앞당겨
갖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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