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엽을 모아 퇴비로 활용하는 낙엽퇴비장이
울산시청 마당에 설치돼 시범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생명의 숲은 오늘(3\/27) 주식회사 SK
봉사단 등과 함께 울산시청 화단에 가로 3미터, 높이 1.3미터의 낙엽퇴비장을 설치했습니다.
울산생명의 숲은 210여개 도심 공원과
11만여 그루에 달하는 가로수에서 나오는
낙엽들이 쓰레기 매립장으로 보내지는 것을
막기 위해 낙엽 퇴비장 설치 운동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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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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