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는 지난 21일 열린
정밀화학 수출상담회에서 7천 40만불의 수출
상담과 천 50만불의 실계약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와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가 두 번째로
마련한 이번 수출상담회에는 국내 우수 중소
기업 50개사가 참가해 인도와 사우디,이란,
벨기에 등 14개국 25명의 바이어와 활발한
상담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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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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