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이 호주 멜버른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400미터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가운데 울산의 수영 기대주
이남은이 여자배영 100미터에 출전했지만
42위의 기록으로 예선 탈락했습니다.
울산시 체육회는 이남은이 100미터에서는
예선 탈락했지만 오는 28일 자신의 주종목인
배영 50미터에 출전하는데 이어 오는 30일
여자배영 200미터에도 출전해 결승진출과
사상 첫 메달에 도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남은은 지난 2천 5년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28초 95의 기록으로 여자배영 50미터 한국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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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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