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수출 증가율이 1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가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입 동향을 조사한 결과 2월 수출 증가율이
9.9%를 기록해 지난해 3월 이후 1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품목별로는 유화 제품이 37.5%의 증가율을
보여 호조를 보였지만, 자동차와 조선,자동차
부품은 전년도에 비해 6% 이상 감소했습니다.
한편 수입의 경우 유가하락의 영향으로
원유수입이 금액으로는 13.8%,수입량은 1.5%
감소해 2년 3개월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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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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