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시무식 폭력 등을 주도한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이 발부된 현대자동차 박유기
노조위원장과 안현호 수석부위원장이
오늘(3\/26) 오전 10시 동부경찰서에 자진
출두해 구속 수감됐습니다.
박위원장은 차기 집행부와 업무 인수인계가
끝났고 성과급 폭력사태의 원인이 회사측에
있는 만큼 경찰 조사는 성실히 받겠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박원장과 안 부위원장이 구속됨으로써 지난 1월 현대자동차 성과급 폭력사태와
관련해 구속된 현대자동차 노조간부가 총
4명으로 늘어난 가운데,현재 3명이 불구속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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