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오늘(3\/26) 빈 농가를 돌며
금품을 훔친 36살 김모씨 등 2명에 대해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1월 울주군
웅촌면 35살 박모씨 집에 들어가 귀금속 등
2백만원 상당을 훔치는 등 농촌지역 주택가를 돌며 10여 차례에 걸쳐 8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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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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