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은 오늘(3\/26) 주주총회가 끝난 뒤
단행된 임원급 인사에서 제병동 울산본부장
후임으로 박영빈 수석 부행장을
임명했습니다.
경남은행은 이번 임원급 인사에서
지난해 영업이익 2천억원 돌파에 공을 세운
인사를 중용해 10여명을 승진 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제병동 경남은행 울산본부장은 인력관리자회사인 경은 시스템으로 자리를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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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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