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청은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기업체 등 집단급식소에 대해 급식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지도·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은 내일(3\/26)부터 다음달 13일까지
현대중공업과 미포조선 등 지역내 116개
급식소를 대상으로 식자재 관리 실태와
시설기준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합니다.
동구청은 위반행위가 적발될 경우
고발과 함께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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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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