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천9년 문을 여는 고래잡이 전시관이
전시고래 확보문제가 해결됨에 따라
건립사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남구청은 고래잡이 전시관의 대형수족관을
채우기 위해 일본 다이찌정에서 돌고래
2마리를 기증받기로 합의가 이뤄짐에따라
다음달 전시관의 설계공모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고래잡이 전시관은 고래박물관 개관 4주년을
기념해 총사업비 39억을 들여 장생포해양공원내 3천500여제곱미터의 부지에 들어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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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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