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는 오는 27일 식목일 행사가
열립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3월 산불이 나 폐허로 변한 북구 달천동 달천근린공원 일원에서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박맹우 시장과
주민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62회
식목일 행사를 열기로 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달천근린공원 3헥타르에
산벚나무와 이팝나무 등 1,500그루를 심을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울산의 기후 여건상 3월이
나무심기에 좋은 시기라며 지난 98년부터
3월로 앞당겨 식목일 행사를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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