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올해부터 푸른 도시를 가꾸기위해
추진중인 덩굴 식물 심기 행사가 오늘(3\/25)
오전 학성배수장 앞 태화강 둔치에서
열렸습니다.
새마을회 회원 등 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오늘 행사에서 시민들은 번영교에서
내황교까지 호안블럭과 학성교 아래 옹벽
2킬로미터에 헤데라와 담쟁이,덩굴장미 등
만포기를 심었습니다.
울산시는 시민들이 신청할 경우 묘목을
지원하고 있다며 푸른 울산을 만드는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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