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에서는 전출자가 전입 인구를
초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의 인구이동 통계조사 결과
지난해 울산에서 외지로 빠져나간 인구는
5만3천800여명으로 유입인구보다 2천400명이
더 많았습니다.
이 가운데 21%는 부산으로,18%는 경남으로
16%는 경북으로 옮겨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지난 10년간의 통계에서는
울산의 순인구 유입이 9천32명이 달한 반면,
부산은 40만명,경남은 천460여명이 각각 외지로 빠져나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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