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성현들의 뜻을 받들고 전통문화를
재조명하기 위한 춘계 석전대제가 오늘(3\/24)
오전 울산향교와 언양향교에서 각각
열렸습니다.
울산향교에서는 유림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맹우 울산시장이 초헌관을 맡아 제를
올렸으며, 언양향교에서는 백여명의 지역유림과
향교회원이 참석해 석전제를 거행했습니다.
석전제는 중국의 5성과 2현, 우리나라의
18현의 유학자를 기리는 행사로 매년 봄과
가을에 한차례씩 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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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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