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 시무식 폭력 등 업무방해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이 발부된 박유기 현대자동차
전 노조위원장이 다음 주 경찰에 자진 출두 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국금속노조 현대자동차 지부는
박유기 전 위원장이 새 집행부에 대한
인수인계를 마무리 짓고 오는 26일
안현호 전 수석부위원장과 함께
울산동부경찰서에 자진 출두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박 전 위원장은 시무식 폭력사태와 불법파업을
주도한 혐의로 지난달 16일 구인영장이
발부되는 등 그동안 세차례의 구인영장과
사전구속영장이 발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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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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