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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소위원회 구성(진주)

입력 2007-03-24 00:00:00 조회수 89

◀ANC▶

평생 한번뿐인 졸업 앨범의
가격이나 품질을 두고
학생들이나 학부모의 불만이
많았던 게 사실입니다.
그러나 사전 제작 단계에서부터
학부모들이 참여하면 이같은 불만을
다소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신동식 기자!


【 VCR 】

참교육 학부모회가 주최한
각급 학교의 졸업 앨범 전시장

진주를 비롯해 다른 지역의 학교 앨범이
전시돼 있습니다.

특히 대구지역의 학교의 졸업앨범은
가격은 비슷한지만
앨범의 품질이 훨씬 좋아 보입니다.

학교운영위원회가 공개 입찰을 통해 업체를
선정하면서 가능해졌습니다.

【 INT 】같은 가격에서도 질 높인다

공개 입찰을 하면 앨범크기와,종이질,
조판과 인쇄 등 세밀한 부분까지
학부모의 의사가 반영됩니다.

평생 보관해야할 소장가치를 생각한다면
수의계약보다 훨씬 더 좋은 조건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 INT 】필름 촬영 우선 요구

(s\/u) 학교의 예산집행은
금액이 5백만원 이상일 경우
수의계약을 하게되면
학교운영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해야 합니다.

참교육학부모회는 지금부터
학교운영위원회에 앨범 소위원회를 구성해
공개입찰에 들어가면 아이들에게 더 좋은
앨범을 만들어 줄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한편 지난해 진주지역에서
수의계약 대신 공개 입찰을 통해
졸업앨범을 제작한 학교는
채 10곳을 넘지 않았습니다.
mbc 뉴스 신동식입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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