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3) 북구와 울주군이 울산시교육청에
울산국제외국어고 유치 신청서를 제출해
유치 경쟁에 들어갔습니다.
북구청은 이미 학교부지가 확보되어 있고,
의회와의 협의도 마친 상태라는 점을, 울주군은
시내에 비해 토지 가격이 저렴하고 군에서
80억의 예산 지원이 이뤄진 다는 점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울산 국제외국어고는 오는 2009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영어와 프랑스어 등 8개 언어를
가르치고 학년당 5개 학급 규모로 짓되 열악한 교육재정을 감안해 민간투자시설사업 방식의
설립이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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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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