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은 오늘(3\/23) 오후 2시 근로복지
회관에서 정기 대의원대회를 갖고 노조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와 비정규직 권익보호 등을 올해 주요사업으로 의결했습니다.
특히 올해 임금인상 요구안은 비정규직의 차별해소 중점을 두고 비정규직 18.2%, 정규직 9.3% 인상안을 확정했습니다.
이와함께 한국노총 울산본부는 본부승격
10주년 기념사업과 올 대선을 앞둔 노조의 정치세력화 등도 주요사업으로 정했습니다.
(2시 근로복지회관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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