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올해부터 푸른 도시 가꾸기
사업으로 시행하고 있는 덩굴 식물 심기를
범 시민 운동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25일 태화강 둔치에서
시민식수의 날 행사를 갖고 오는 2천10년까지
덩굴식물 100만 포기 심기운동을 본격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가 식재하고 있는 상록 덩굴식물인
헤데라는 공기정화 능력이 뛰어나며 벽면이나 정원, 공한지 등에 잘 적응하는 식물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