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농업기술센터가 지난해 브랜드
개발사업 일환으로 실시한 무룡산 영한우가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9월 무룡산
영한우라는 브랜드를 달고 출시한 이후
지난달까지 439마리를 출하됐습니다.
이는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20% 정도
출하 물량이 늘어난 것으로, 사료공급에서
포장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관리와 브랜드
이미지 때문에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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