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경남 3개 시도가 참여하는
광역교통 실무협의회는 오늘(3\/21) 울주군
웅촌면 고연공단과 양상시 웅상읍 소주공단을 연결하는 길이 10킬로미터의 도로를
국비지원이 가능한 광역도로로 지정해 줄 것을
정부에 공동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이 도로가 건교부의 대도시권 광역교통계획에 포함될 경우 전체 공사비 800억원 가운데
절반인 400억원을 국비로 지원받을 수 있게돼 사업추진이 원활해질 전망입니다.
실무협의회는 이 밖에도 3개 시도의
주민들이 교통정보를 손쉽게 공유할 수 있도록
인터넷 홈페이지에 광역교통정보 사이트를
개설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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