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3) 새벽 1시 20분쯤 울산시
동구 일산동 대왕암 공원내 식당가에서 불이나
건물 9채를 태우고 소방서추산 4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21대가 진화에 나섰지만
건물들이 밀집해 있었고 식당 문이 잠겨
불길이 쉽게 번지는 바람에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앞서 어제(3\/22) 밤 8시쯤에는
남구 용연동 이모씨의 개축사에서 불이나
개 10여마리와 인근 야산 50여평을 태우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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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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