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태고의 신비를 갖춘 경남 창녕의 우포늪에
소달구지가 등장했습니다.
소달구지를 타고 돌아보는 생태관광..
어쩐지 멋스러워 보이지 않으십니까?
김세진 기자가 \/\/
◀END▶
◀VCR▶
난생 처음 소달구지를 타고 우포늪 구경에 나선 아이들.
느릿 느릿 소걸음에 흔들리는 달구지가
그저 재미있고 신기하기만 합니다.
◀SYN▶
"달구지 신기하고 재미"
어른들도 동심으로 돌아갑니다.
드넓게 펼쳐진 우포늪과 소달구지는
옛 추억을 느끼기에 충분합니다.
◀SYN▶
"예전에 다 이렇게 타고 다녔죠"
람사총회 공식 탐방지인 경남 창녕 우포늪에선
소달구지를 타고 늪을 둘러보는
생태체험 관광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INT▶
" 한국적이어서 외국관광객에게 어필"
이미 외국의 유명 습지에선
자전거나 나룻배같은 친환경 운송수단으로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개선할 점도 많습니다.
s\/u) 소가 놀라 소달구지가 제어가
되지 않을 경우 이에 대비할 안전장치가
하나도 눈에 띄지 않습니다.
철새도 보고, 자연 경관도 구경하면서
한국적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소달구지 투어가
우포늪의 가치를 새삼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 뉴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