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권 신공항 건설의 타당성 조사를 위한
연구용역이 지난 6일 국토연구원에 발주됐고
결과는 오는 11월쯤 공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건설교통부가 한나라당 김석준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건교부는 국토연구원에
9천7백만원의 예산으로,남부권 신공항의 수요 예측, 기존공항 시설용량 등을 통한 신공항
건설의 타당성에 관한 용역을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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