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이 정한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울산에서도
다채로운 기념행사가 잇따라 열렸습니다.
울산시는 양산시와 함께 오늘(3\/22) 오전
회야강 수계인 회야교에서 웅상읍 평상교
사이에서 환경단체 회원 등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회야강 대청결 운동을 펼쳐습니다.
또 5개 구,군도 민간단체와 기업체 등과 함께
무거천과 여천천 등 주요하천과 약수터 등에
대한 정화활동을 벌였습니다.
이와함께 울산시는 오늘부터 이달말까지
정수장과 하수처리장 시설을 학생들이 견학할 수 있도록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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