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이후 태화강 하구에서 사라진
대표적인 수산생물 잘피 서식지 조성을 위한
시험이식이 오늘(3\/22) 실시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8일 부산대학교 잘피 복원팀과 수탁연구사업 협약서를 체결하고, 최적의
장소로 선정된 태화강 하구에 경남지역에서
채취한 3천여 개체의 잘피를 이식했습니다.
한편 지난 2천5년 12월 일산해수욕장에
이식된 잘피는 당초 이식 개체수보다 4배에서
22배까지 증가해 이식 사업이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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