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사는 오늘(3\/22) 노사공동선언
선포식을 갖고 노사화합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을 선언했습니다.
현대중공업 창사 35주년과 노동조합 창립
20주년을 맞아 열린 오늘 행사에는 이상수
노동부 장관과 박맹우 울산시장 등이 참석해
현대중공업 노사의 협력 선언을 축하했습니다.
지난해 12년 무분규를 달성한 현대중공업은
이번 노사공동 선언을 통해 더욱 안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국제 경쟁력 강화와 기업 가치
극대화에 주력하고, 사회적 통합에도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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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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