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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지난해 사업 비판적으로 평가

최익선 기자 입력 2007-03-22 00:00:00 조회수 24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가 지난해 벌였던 자체
사업에 대해 비판적인 평가를 내 놓았습니다.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또 지난해
비정규 확산법과 노동법 개악저지, 한미FTA
저지 등 4대 요구 총파업, 지역의 크고 작은
단위노조 탄압에 투쟁을 전개했지만 사회
전반적인 보수화의 흐름을 꺾지는 못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이에 따라 지난해는 울산지역사회에 네거티브한 방식으로 투박하고 거칠게 문제제기를 한 수준이었다면 2007년에는 포지티브 방식으로 전환해 정책적 대안을
설득력 있게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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