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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사건, 평소알고 지내는 사람 많아

옥민석 기자 입력 2007-03-22 00:00:00 조회수 103

성폭력 사건은 피해자와 가해자가 평소에 알고 있는 사람에 의해 저질러지는 사건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가정법률상담소 울산지부 부설 성폭력
상담소가 지난해 성폭력 상담소에 접수 처리된 180건을 분석한 결과 63%인 113명이 평소 알고 지내던 사람들에게 성폭력을 당했다고
호소했습니다.

특히 피해자와 가해자와의 관계가
동급생이나 선후배가 39건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애인이 28건, 친족과 직장 관계자가 각각 10건, 이웃 5건 등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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