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올해 핵심사업으로 비정규직 노동자 조직화와 1987년부터 시작된 노동운동 정신계승을 위한 20주년 기념사업을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시조례 제정
운동과 노동자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진보진영 언론매체 설립을 위한 준비위원회 구성을
골자로 하는 올해 사업계획도 함께
발표했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또 비정규직 조직화를
바탕으로 오는 2010년에는 10만 조합원 조직을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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