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고래를 테마로 한 관광산업 육성을 위해 올 하반기부터 마스터 플랜 용역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3\/21) 정무부시장 주재로
전문가 간담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하고,
관경산업 육성을 위한 별도의 지원자문단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위해
돌고래를 길들이는 순치장을 설치 운영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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