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 특수부는 오늘(3\/21) 의약품을 납품받는 대가로 거액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양산시 모 병원장 68살 문모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문씨는 2002년 4월부터 의약품
납품업체 대표 최모씨로부터 지난달까지 의약품
납품 대가로 모두 19차례에 걸쳐 6천400여만원 받아 챙기는 등 부산과 김해지역 의약품 납품
업체 6곳으로부터 모두 10억4천여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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