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선출된 현대자동차 이상욱 위원장이
집행부 구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에 따르면 새 집행부는 임기가 8개월로 단기인데다 전국 금속산별노조에
파견할 8명의 인력을 선출하는 문제 등으로
집행부 인선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현대자동차 노조의 업무 인수 인계 시기도 당초 이번주 초에서 다음주 이후로
조금 늦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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