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의료인들이 내일(3\/21) 정부 과천
청사 앞에서 열리는 의료법 개악저지 총궐기
대회에 참여하기 위해 집단 휴진에 들어갈
것으로 보여 환자들의 불편이 우려됩니다.
울산시 의사회와 한의사회, 치과의사회는
울산지역 의료인 600여 명이 내일 하루 진료를
중단하고 이번 총궐기대회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주요 종합병원과 병원급 의료기관
등은 정상진료를 실시해 의료공백이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면서도,각 구.군 보건소에 대해
밤 10시까지 연장 진료를 실시하도록 하는 등 긴급 상황 발생에 대처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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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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