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지역에 모두 만 9천여 세대의
아파트와 주상복합이 공급될 예정인 가운데
다음달부터 건설업체들의 잇따라 분양에
들어갑니다.
내집마련 정보사에 따르면 다음달
울산지역에서는 주상복합 1곳과 일반 아파트
2곳이 분양에 들어가는데, 모두 천 6백여
세대에 이릅니다.
현대산업개발은 혁신도시로 지정된 우정동에
우정 아이파크 840가구를 분양하고, 우방은
북구 신천동 우방유쉘 610가구, 진흥기업은
태화강변에 2차 마제스타워 주상복합 분양에
각각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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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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