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통문화 예술진흥회 울산지부 이선숙
지부장은 오늘(3\/20) 시청에서 기자회견을갖고
울산시의 문예기금 지원 선정과정에 대해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씨는 대통령상을 수상한 자신이 문예기금
지원에서 떨어진 것은 특정 협회 소속이 아니기 때문이라며 문예기금 선정기준과 선정 과정을 공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이씨의 작품은 창작성과 예산조달 방법에 문제가 있어 탈락됐다고
밝혔으며, 문예기금 선정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심사 위원에 타지역 출신을
절반이나 위촉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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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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